여행룩 코디 규칙
이동이 길고 사진도 많이 찍는 날, 편안함·실용성·스타일의 삼박자
추천 아이템
- 맨투맨·후드 집업+조거·와이드 밴딩 팬츠
- 니트 후드 원피스
- 셔츠·니트 베스트·가디건 레이어드
- 데님·크림진
- 파라슈트·카고·나일론 바람막이(액티브)
- 슬랙스·새틴 원피스+리넨 블레이저(호텔 디너)
- 러닝화·스니커즈·로퍼·블로퍼
- 앞 크로스백+서브 백팩·토트
- 볼캡·비니
컬러
- 하의는 무채색(블랙·데님·베이지)으로 최소화
- 상의·모자·머플러로 포인트. 사진엔 화이트나 원색(옐로우·레드·코발트블루)
피할 것
- 새 신발
- 빳빳한 데님·구김 심한 소재
- 높은 굽
- 꽉 끼는 옷
- 양손을 묶는 큰 가방
- 호텔 디너엔 후줄근한 스웨트
스타일링 팁
- 반팔→셔츠·가디건→아우터 3레이어로 기내·실내·야외 온도차 대비(벗은 셔츠는 어깨·허리에 묶으면 포인트).
- 이동일엔 복부 압박 없는 밴딩·스웨트에 길들인 러닝화, 디너엔 슬랙스·원피스+블레이저로 격식.
- 사진엔 배경과 대비되는 화이트·원색 상의 하나, 귀중품은 앞 크로스백에 서브 백으로 분산.
- 계절별로 봄엔 데님 자켓·트렌치, 여름엔 통기성 좋은 린넨·쿨니트와 기내 에어컨 대비 가디건, 가을엔 블레이저·니트 톤온톤, 겨울엔 숏패딩·기모·보아로 부해 보이지 않게 방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