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객룩 코디 규칙
결혼식 등 격식 있는 자리의 하객 차림, 신랑·신부를 돋보이게 하면서 단정하고 고급스럽게
추천 아이템
- 트위드 자켓+블라우스·슬랙스·H라인 스커트
- 벨티드·셔츠·재킷형 원피스(네이비·카키·딥브라운)
- 수트 셋업·더블 자켓
- 플리츠 롱스커트
- 울·캐시미어 롱코트·트렌치
- 슬림 구스다운 자켓·경량 조끼
- 3~5cm 슬링백·펌프스·로퍼·메리제인
- 스퀘어 토트·미니 체인백
- 진주 귀걸이
컬러
- 네이비·소프트블루·민트·베이지·차콜·딥브라운·버건디. 올화이트와 크림·아이보리 원피스
- 네온은 피하기
피할 것
- 화이트·크림·밝은 아이보리 원피스·셋업
- 올블랙
- 과한 노출·미니스커트
- 찢어진 청바지·데님
- 후드·볼캡·운동화
- 부피 큰 패딩
- 에코백·큰 백
- 구김
스타일링 팁
- 신부의 흰색은 피하고 올블랙은 장례식 느낌이라 베이지·파스텔 이너나 가방으로 밝게.
- 어르신이 많아 노출은 줄이고 최소 비즈니스 캐주얼 선을.
- 원판 단체 사진엔 자켓 단추를 살짝 열어 파스텔 이너가 보이게, 유색 자켓(베이지·소프트블루)이 생기 있어요.
- 봄엔 베이지·파스텔에 트위드, 여름엔 린넨·쿨니트처럼 구김 적은 소재에 얇은 가디건, 가을엔 딥브라운·카멜·버건디 셀업, 겨울엔 울코트나 슬림 다운 자켓에 실내에서 베을 때를 위한 보풀 없는 이너.
- 전날 스팀으로 구김 정리.